「호국룡설화」 는 신라의 제30대 국왕 문무왕의 설화를 시네마틱한 연출의 단편영화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세상을 떠나서도 신라를 보호하겠다는 문무왕의 호국의지와 호국룡으로 등극하는 문무왕의 판타지적 설화를 이 영상에 담았습니다.
「호국룡설화」는 왜군과의 해전을 이끄는 신라의 장수가 신라군이 위기에 처했을 때 장수는 정신적 공간에서 문무왕과 만나 문무왕의 호국의지를 깨닫게 되고 이내 바다에서 호국룡이 솟아 나와 신라군과 호국룡이 함께 왜군을 격퇴시키는 이야기입니다.
설화에서 문무왕은 자신이 세상을 떠나면 자신의 시신을 동해 앞바다에 장사하고, 호국룡으로 등극해 왜군으로부터 신라를 지키겠다는 유언을 남겼습니다.
실제로 문무대왕릉은 동해 바다에 위치하며, 세계 유일의 해중왕릉입니다.
하지만 연구로 밝혀진 사실로는 문무왕의 유해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릉과 추모공간이라는 의미는 퇴색되지 않았습니다.
- 활용 데이터: 한국민속대백과사전 「문무왕」
- 제공기관: 국립민속박물관
- 출처: https://folkency.nfm.go.kr/topic/detail/5511
- 활용 AI 툴 : Higgsfield Cinema Studio 4.0 / Suno Ai / ChatGPT /Capc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