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소개
박물관 유리 진열장 속 유물이 된 날개옷이, 장롱 속에서 10년을 기다려 선녀를 하늘로 돌려보낸 기억을 떠올린다.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날개옷의 1인칭 시점으로 재해석해, 전통은 누군가 기억하고 이어받을 때 다시 살아난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활용 데이터 및 출처
활용 데이터 ①: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선녀와 나무꾼」
제공기관: 국립민속박물관
출처: https://folkency.nfm.go.kr/kr/topic/detail/5862
이용조건: 상세페이지 공공누리 표시 없음 — 한국민속대백과사전 저작권정책(https://folkency.nfm.go.kr/kr/right) 준수
활용 방식: 설화의 기본 줄거리(전승 소재)만 참고. 특정 출판물·영상·삽화·각색본의 표현은 사용하지 않음.
활용 데이터 ②: 전통복식(한복 원천데이터) — 활옷, 치마저고리, 색동저고리, 녹원삼 이미지
제공기관: 한국문화정보원
출처: https://www.culture.go.kr/data/contents/3DList.do?bbsId=BBS0022 (문화 공공데이터광장 > AI 학습 데이터)
이용조건: 본 공모전 주최 측이 안내한 활용 가능 데이터(「★필독 활용 가능 데이터」)로 제공받아 활용
활용 방식: 등장인물 의상(날개옷·선녀·아이들)의 형태·색·문양 디자인을 위한 생성형 AI 참조 이미지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