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래동화 「해님 달님」의 익숙한 대사인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AI 영상입니다.
과도한 도시 개발로 삶의 터전과 먹이를 잃어가는 야생동물과
사회적 약자들의 현실을 백호와 산속 동물들의 이야기에 빗대어 표현했습니다.
사람들에게 두려움의 대상이었던 백호의 커다란 앞발은,
터전을 잃은 존재들을 따뜻하게 품는 다정한 손길로 그렸습니다.
개발과 자연의 공존에 대해 생각해 보고,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보자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했습니다.
[활용 문화데이터]
활용 데이터명: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항목
제공기관 또는 소장기관: 한국학중앙연구원
출처 URL: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62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