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치에 가려던 콩쥐는 자신을 도운 두꺼비가 아직 물독의 틈을 막고 있다는 사실을 돌아봅니다. 물을 다른 그릇에 옮긴 뒤 두꺼비가 스스로 빠져나오기를 기다리고, 둘은 함께 잔치로 향합니다. 도움을 받은 사람이 조력자를 다시 챙기는 행동으로 고마움을 표현한 23초 창작 재해석입니다.
참고 문화자료: 「콩쥐팥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한국학중앙연구원.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8657
전승 설화에서 두꺼비가 물독의 새는 밑부분을 막아 주는 소재를 참고했습니다. 함께 잔치로 향하는 전개는 새로 구성했습니다. 현대 출판물의 문장·삽화·음원은 복제하지 않았습니다.
GPT Image 2로 가상의 성인 인물과 장면 원화를 만들고 MiniMax H3로 움직임을 생성했습니다. 장면 전환 전후 물통의 크기와 형태를 맞추고, 물 이동과 두꺼비의 경로를 검수했습니다. 대사는 출품자가 직접 녹음한 음성을 사용하고 HyperFrames와 FFmpeg로 컷·음량·자막·생활 효과음을 편집했습니다. 배경음악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