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한국 전래동화와 구전설화 속 다양한 인물들을 하나의 세계관 안에서 새롭게 엮어, “우리 옛이야기에도 저마다의 주인공(영웅)이 있었다”는 메시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생성형 AI 영상입니다.
하늘에 검은 해가 떠오른 날, 옛이야기 속 도깨비와 괴수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고,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옛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먼저 나서기 시작합니다.
작은 몸집의 주먹이, 겨드랑이에 날개가 달린 우투리, 지혜와 힘으로 위기를 이겨내는 팥죽할매와 함께 바위손이·콧바람손이·고무래손이·오줌손이 같은 괴력의 장사들이 먼저 나서고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인물들이 도깨비와 괴수에 맞섭니다.
뒤늦게 산신령, 용왕, 선녀, 전우치, 저승사자 같은 익숙한 존재들까지 합류하며 이야기는 끝납니다
제공기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https://folkency.nfm.go.kr/topic/directory/281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다국어동화구연 한국전래동화
문화 공공 데이터광장 https://www.culture.go.kr/data/contents/3DList.do?bbsId=BBS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