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호(妙虎) - 두억시니 편
『삼국유사』에서 인간이 되지 못한 호랑이. 인간의 탐욕과 추악함을 목격한 호랑이는 인간이 되는 대신 악한 자를 벌하는 길을 택하고, 그 힘을 이어받은 후계자들은 귀괴로 타락한 인간들 속에서 죄 없는 자를 구원하고 죄지은 자를 심판한다.
“죄 없는 자는 구원받고, 죄지은 자는 벌을 받는다."
*두억시니: 조선시대 문헌에서 역병을 옮기거나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사납고 악한 귀신으로 전해지는 존재다.
- 참고 자료 및 출처
📄 세계관 설정 참고
-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데이터베이스, 『삼국유사』 고조선 조
https://db.history.go.kr/ancient/level.do?levelId=sy_001r_0020_0020_0020
📄 두억시니 설정 참고
- 곽재식, 「두억시니 연구」, DBpia
https://www.dbpia.co.kr/journal/articleDetail?nodeId=NODE12287852
- 국사편찬위원회 조선왕조실록, 『선조수정실록』 선조 10년 1월 1일 기사
https://sillok.history.go.kr/id/wnb_11001001_001
위 자료는 작품의 세계관과 스토리 설정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참고했습니다.
AI를 이용한 이미지 및 영상 생성 과정에는 해당 자료의 이미지나 영상 자료를 직접 사용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