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하나, 눈도 하나. 태어날 때부터 몸이 반쪽인 아이.
온전치 못한 몸 때문에 집에서도 천대당하지만
호랑이를 잡을 정도로 힘이 세고 머리가 비상합니다.
설화 '반쪽이'의 주인공, 반쪽이입니다.
이번 문화데이터 활용 영상 제작 AI 챌린지에 참가하면서, 반쪽이 설화를 액션이 가미된 복수극으로 재해석해봤어요.
민화 스타일 그림체에 액션을 더한 단편 애니메이션입니다.
재밌게 작업했습니다. 한국적인 요소를 결합해서 영상 만드는걸 더 시도해보고 싶네요.
여러분은 원작이랑 이 영상이랑 어느 버전이 더 취향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