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대왕이라고 알려진 담덕이와 그의 말, 별이.
이 두 관계를 각색하여 무성영화로 그려본 작품입니다.
8세인 어린 담덕과 유난히 겁이 많아 세상으로 나오지 못하는 별이.
두 어린 운명이 두드리는 행위를 통해 마음으로 다가가고 소통하며 가까워집니다.
30년 후, 전쟁으로 인해 다치고 아파 결국 담덕이가 38세에 죽는 날까지도,
말과 인간의 두 운명이 함께하는 서사를 그려내고자 했습니다.
이 작품은 [2026 한국마사회 AI 영상 공모전] 출품작으로,
Comfy UI(minimax H3), Higgsfield(Seedance 2.5)를 활용해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