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뒤인 2126년, 'AI가 재해석한 대전 명소들의 미래 생태도시'를 보여주며 대전 공모전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보여주고자 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의 스캐닝 레이저가 퍼지며 대전엑스포 다리가 현실화되고 월드컵 솔라돔의 홀로그램으로 펼쳐지는 경기, 계족산 황토길의 발광다이오드 식물과 공중드론이 뿌려주는 인공비와 안개, 갑천위 자율주행 트램이 시원하게 달리는 세계화 AI도시를 그려보았습니다.
엔딩 장면에서 거대한 바이오돔 위 스카이라인으로 날아오르는 드론의 모습으로 대전 AI 도시의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AI미래도시에도 친환경 테마를 활용하면 보다 청정하고 아름다운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