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실뭉치 Pompom이 마을 친구들을 도우며 크고 작은 상처를 포근하게 감싸 안아 기분 좋은 시각적 안정감과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감성 애니메이션.
<기획의도>
" AI " 아날로그 감성을 기술로 빚다"
자극적인 매체 속 아이들에게 시각적 안정감을 주는 힐링 콘텐츠입니다.
양모 펠트 질감을 구현해 동화책 같은 편안함을 선사합니다 주인공 Pompom이 상처 입은 친구들을 털실로 보듬는 서사로 치유를 전하며, 바느질과 털실의 요소가 결합 , ASMR 요소가 결합된 참신한 시청각적 몰입감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