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한국 설화 기반 사극 판타지 / 모험·성장 드라마
러닝타임
약 4분 (프롤로그)
시놉시스
어느 날, 전우치의 도술 스승인 흰여우’백화’가 홀연히 자취를 감춘다.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그 안에 적힌 도술을 사용할 수 있다는 흰여우 가문의 보물 ‘도술사전’.
그중 한 권이 온 세상에 흩뿌려지게 되면서, 조선팔도에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생겨났다.
전우치는 이러한 혼란 속에서 홀로 남겨진, 백화의 어린 딸 ‘겨울’이 를 찾아내고, 투정 많은 어린 꼬맹이와 함께 자신의 스승인 ‘백화’를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흩어진 도술사전의 조각과 백화의 흔적을 쫓는 길목마다, 저마다의 사연을 지닌 요괴와 인간들을 마주하고, 새로운 지역의 음식과 문화, 크고 작은 사건을 겪으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
기획의도
실제 전해지는 전우치 설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이 이야기는, 에피소드마다 우리나라 각 지역의 실제 음식과 전통 놀이, 문화를 자연스럽게 담아내고, [장화홍련], [구렁덩덩 신선비] 같은 옛 이야기 와 우리나라 요괴들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소개하려 합니다.
이러한 이야기들 속에서, 보호자로서의 전우치와 흰여우 꼬마 ‘겨울이’ , 그리고 철을 좋아하는 불가사리 요괴 ‘뿌뿌’ 가 함께 성장하는 성장 스토리를 그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