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비밀리에 군용 합성 생명체를 개발하는 지하 연구시설.
연구원 강도윤은 의문의 죽음을 추적하던 중, 존경하던 박성진 교수의 실험 뒤에 감춰진 진실과 마주한다.
봉쇄된 시설 안에서 깨어난 UNIT 07은 두 사람을 향해 서서히 다가오고, 생존을 위한 위험한 대치가 시작된다.
그러나 통제하도록 만들어진 존재가 과연 누구의 명령을 따를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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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의 의도」
'짐승'은 인간이 만들어 낸 생명체보다 그것을 소유하고 통제하려는 인간의 욕망이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질문에서 출발했다.
우리는 기술과 생명을 도구로 규정하는 순간, 그 결과까지 지배할 수 있다고 쉽게 믿는다.
이 작품은 창조자와 피조물, 명령하는 자와 복종하는 자의 경계가 무너지는 과정을 통해 진정한 ‘짐승’이 누구인지 묻는다.
관객에게 공포의 대상보다 그 공포를 탄생시킨 인간의 선택이 더 오래 남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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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ed by 뇽쌤필름
Director & Write : 이한샘
AI Film Production Studio : TapNow(https://app.tapnow.ai/)
Generative Image : ChatGPT Image 2
Generative Video : Seedance 2.5, Seedance 2.0
제작문의: lhsdais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