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 다시 쓰는 이력서 ( Resume, Rewritten or Re-Resume )
[기획 의도]
우리의 경험에는 '공백'이나 '단절'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아직 해석되지 않은 '성장' 의 기록이 있을 뿐입니다.
본 작품은 '경력 단절'이라는 사회적 편견의 프레임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압축 성장의 경험치'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Re-Frame)하는 영상입니다.
[시놉시스]
한 여성이 자신의 이력서에 기록된 '경력 공백'에 대한 오래된 관습, 불평등한 편견이 담긴 질문을 받습니다.
그녀는 언쟁 대신, 자신의 지난 시간이 그 어떤 경력보다 치열하고 가치 있는 '성장의 경험' 이었음을 독창적이고 위트 있는 방식으로 증명하기 시작합니다.
일상 속 평범해 보였던 육아의 순간들이, 기업이 원하는 최고의 '핵심 역량' 즉, 위기관리, 협상, 멀티태스킹 능력 등 으로 보여주는 과정이 다이내믹한 영상으로 펼쳐집니다.
결국, 이 영상은 한 개인의 성공을 넘어, 우리 사회가 '진짜 인재'를 알아보는 새로운 기준과 가능성을 제시하며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