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은 업무, 운전, 가사와 돌봄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몸을 웅크린 채 살아간다. 이 콘텐츠는 그런 모습을 '몸을 접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은유로 시각화했다.
인물을 감싼 투명한 비눗방울은 몸을 제한하는 일상과 축적된 피로를 상징한다. BEREX R7 스트레칭 베드에 누우면 그 경계가 풀리고 접혀 있던 몸이 서서히 펼쳐진다. 침대 내부 장치의 허리 부위 14단계 높이 조절을 통해 부드러운 스트레칭을 받을 수 있으며, 15가지 자동 스트레칭 모드로 수면 전 근육 이완과 기상 후 몸풀기를 지원해 현대인의 피로를 풀 수 있다는 강점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무중력 모드에서는 체압 분산을 통해 최적 수면 각도를 제공하고, TV 시청 모드나 부위별 각도 조절 기능으로 상황에 맞게 능동적으로 자세를 바꿔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침대 자체가 사용자의 몸을 돌보는 슬립테크 침대임을 표현했다.
어둡고 칙칙한 전반부에서 따뜻하고 밝은 아침으로 변화하는 연출을 통해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휴식이 더 가벼운 하루의 시작으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려 했다. 코웨이의 수준 높은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 감각으로 바쁜 일상 속 온전한 휴식을 원하는 현대인의 니즈에 감성적으로 공감하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