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는 의자를 판매하는 광고가 아닙니다.
쉼을 판매하는 광고입니다.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쉬는 법보다,
더 빨리 달리는 법을 먼저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광고는 안마의자의 기능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누군가 앉는 장면도,
극적인 연출도 등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자연 속 조약돌을 천천히 바라보는 시간을 통해
'쉼'이라는 감정을 먼저 전달합니다.
잔잔한 자연의 소리와 조용한 나레이션이 이어지고,
마지막 순간,
그 조약돌이 비렉스 페블체어의 디자인 철학과 연결됩니다.
이 광고는 제품을 보여주기 전에
'쉬고 싶다'는 감정을 먼저 떠올리게 하는 브랜드 필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