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난 곳이 없어, 어디에나 어울립니다."
페블체어2의 라운드형 실루엣과 6가지 컬러가 지닌 공간 적응력을 표현한
30초 광고입니다. 광활한 바닷가에서 시작해 미술관, 온실, 도서관을 거쳐
결국 우리 집 거실에 안착하기까지 — 공간이 점점 좁아지고 가까워지는 구성을
통해, 가장 특별한 곳에도 가장 일상적인 곳에도 어울리는 페블체어2의
디자인을 담았습니다. 조약돌에서 영감받은 부드러운 곡선이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는 메시지를, 감각적이고 프리미엄한 비주얼로
풀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