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의도]
페블체어2를 '안마의자'라는 기능적 가전이 아니라, 공간을 완성하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재정의했다. 다양한 연령층이 가구를 고르듯 안마의자를 고르는 시대. 제품의 6가지 컬러 라인업과 조약돌(Pebble)에서 영감받은 라운드 실루엣을 핵심 축으로, "당신의 공간은 무슨 색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연출 방향]
시네마틱한 톤앤무드와 따뜻한 자연광이 스며드는 실제 주거 공간을 배경으로, 각 컬러가 놓인 여섯 개의 공간을 감각적으로 전개한다. 나만의 공간에서 시작해 가족의 공간, 그리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공간까지 제품이 삶의 다양한 결에 스며드는 과정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