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박소현씨가 퇴근길에 코웨이 침대를 보고
코웨이 직원분의 친절한 안내에 비렉스 R7에 누워본다.
지쳐있던 일상, 눕자마자 눈을 감았을뿐인데
바로 잠들었다
코웨이 비렉스 R7이 만드는 고객 취향과 라이프 스타링레 맞춘 모션베드 슬라이드는 꿀잠 전도사다.
꿈에서 엄마가 밥먹으라고 깨울때 5분만 외치던 소현씨.
그 소현씨를 깨우는건 엄마가 아닌 코웨이 직원분이였고,
너무 개운하게 잠드었던 소현씨는 결국
코웨이를 나서며 구매를 인증한다!
잠들지 못한 우리의 삶에 꼭 필요한 것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