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종일 굽어 있던 허리는, 밤이 되어도 낮의 자세 그대로입니다.
펴야 하는 건 알지만 혼자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침대가 대신 폅니다.
허리 부위가 14단계로, 약 700mm까지 내 체형에 맞춰 천천히 올라오고,
상황별·부위별 자동 스트레칭 15가지 모드가 잠들기 전 근육을 풀어줍니다.
무중력 모드는 몸에 실린 압력을 고르게 나누고, TV를 볼 땐 상체 각도만 올립니다.
누워서 시작하는 스트레칭, 차원이 다른 휴식.
비렉스 R7 스트레칭 모션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