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체어2를 '안마의자'가 아니라 공간에 놓인 하나의 오브제로 바라봤습니다. 조약돌 모티프의 곡선이 가장 아름답게 읽히는 앵글을 찾는 것에서 출발해, 미니멀한 스튜디오 공간 위에서 기능 - 조형 - 공간의 순서로 30초를 설계했습니다. 디자인의 곡선을 보여주고, 실용성과 인테리어를 모두 잡는 오브제로서의 존재감으로 마무리됩니다.
[제작 파이프라인 — 3D와 생성 AI의 하이브리드]
이 영상의 모든 카메라 워크는 생성 모델의 우연에 맡기지 않고 블렌더에서 직접 설계했습니다.
1. 공모전 제공 에셋을 기반으로 Mesh AI로 3D 에셋 생성
2. Blender로 임포트 후 전 컷의 카메라 모션을 직접 세팅, 솔리드 렌더 출력
3. 솔리드 렌더를 Seedance에 레퍼런스 영상으로 입력, 텍스처와 라이팅을 생성 AI로 완성
4. After Effects에서 편집·타이포그래피·컬러 마무리
5. 음악은 Suno로 제작
Tools: Mesh AI · Blender · Seedance · Adobe After Effects · Su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