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중학생인 제가 두번째로 출품하는 작품입니다
피곤함에 쩌들어 오늘도 야근한 35살 김씨의 이야기입니다
일단 침대의 눞기전 모든 씬은 피곤함에쩌든 현대인을 표현하려했으며
침대에 눕자 모든 피곤함이 사라지며 꿈같은 하지만 피곤하지 않은 비렉스 침대의 편안함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꿈에 나오는 4가지 배경은 드림코어를 제방식으로 리메이크하였으며 이 장면을 넣은 이유는 침대에 눕는 순간 꿈같은 하지만 편한 여행이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4가지 여행도중 나오는 ---0---0---0---0--- 이 표시를 처음봤을때 이게 뭔가 십지만 맨마지막에 비렉스에 B에 선이였다는게 밝혀 지는데 이는 이 모든 편안함 과 아늑함 몽환적이고 포근한 이모든 꿈같은 이모든게 이 침대에 있음을 상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