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는 인테리어와 어울리기 어렵다는 기존 인식에서 벗어나,
공간을 완성하는 하나의 디자인 오브제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다양한 무드의 인테리어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비렉스 페블체어 2의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공간 활용성과 다양한 기능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디자인뿐 아니라 제품 본연의 가치까지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리듬감 있는 랩 형식의 음악과 감각적인 편집, 정교한 카메라 무빙을 활용해 제품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부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