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광고를 한 편의 뉴스 리포트로 만들었습니다. 앵커의 리드멘트로 시작해 연구실 자료화면, 분석 그래픽, 책임연구원 인터뷰, 쇼룸 스케치까지 — 실제 보도 문법 그대로 30초 안에 담았습니다.
뉴스가 다루는 내용은 페블체어2의 실제 기술입니다. 앉는 순간 어깨 위치와 척추 곡률을 읽는 체형 스캔, 스캔 결과에 따라 부위별로 조절되는 3D 입체안마, 온열과 리클라이닝, 그리고 조약돌에서 영감받은 라운드 실루엣과 여섯 가지 컬러 라인업을 취재 형식으로 소개합니다.
화면마다 바뀌는 하단 자막과 스크롤 티커, 자료화면 표기, 인터뷰 명패 등 방송 그래픽 디테일을 재현했고, 앵커·기자·연구원 세 명의 목소리를 각각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광고임을 잊게 만드는 형식 속에서 제품의 신뢰도가 자연스럽게 쌓이는 것을 의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