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전

개인사이트 https://0sim.ai.kr/
인스타그램 @Osim
안녕하세요. AI로 심심한 일상을 작업하고 있는 0Sim(공심)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생업에 활용하다가, 이후에는 저만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아예 다른 계정을 만들어 작업물을 올리기 시작한 것이 계기입니다.
삼성증권에서 말하는 ‘더 큰 가치를 구입하라’는 메시지가 잘 전달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개미라는 캐릭터를 쓸 때는 괜찮으려나 싶었는데, 결국 상을 탄 걸 보면 그 부분도 잘 먹히지 않았나 싶고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요. 팀원들과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고, GPT의 도움도 조금 받아가면서 스토리를 구성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다행히 각자 강점이 있는 부분이 달라서, 그 부분에 최대한 맞춰 작업을 진행했고, 만들고 나서는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작업했습니다.

미드저니와 소라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노하우라기보다는 최대한 많이 만들어 보는 것이 유효했던 것 같습니다.
쇼츠는 지금도 많이 쓰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충분히 더 많이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거부감도 줄어들고 있는 것 같고요.

앞으로는 본업으로 하던 그래픽, 영상 디자인에 AI를 접목해서 혼자서도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물론 지금은 아직 별다른 소식이 없긴 하지만, 차차 길이 열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 저를 알릴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하나 더 늘어난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뭐든 경험을 하고 후회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해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면 한 번 도전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요즘 AI를 활용해 다양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 같이 묵묵히 열심히 하다 보면 좋은 일이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Osim의 포트폴리오 (출처: https://0sim.ai.kr/)
감사합니다.
다음 아티스트 인터뷰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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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journey
미드저니


Sora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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