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클링1.6이 나오기 전에 1.5버전으로 만들어놨다가...계속 묵혀놨다가...
어제사 편집을 해보았습니다.
권감독 님 강의대로라면 베스트컷이 나올 때까지 수십~수백번의 프롬프트 요청을
하는 게 당연히 좋은데...
베스트컷이 나오면 이전의 컷들을 버릴 각오도 해야하는데
저는 영화인이 아니고 크레딧도 시간도 열정도 다소 부족한 나머지,
만들어진 소스들이 큰 문제 없으면 의미를 나중에 붙여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챗지피티의 도움을 많이 받았구요. 구글 이매진의 경우 챗지피티와 궁합이 잘 맞는 거 같습니다.
클링도 그렇구요. 챗지랑 런웨이랑은 잘 안맞는 거 같습니다.
뮤비에 메시지를 담기엔 많이 힘드네요. ㅎㅎ. 감독님 및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요.

Runway
런웨이


ChatGPT
챗지피티


Kling AI
클링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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