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알바 하면서 '당했던' 경험이 많아 만들어봤습니다. (챗GPT+미드저니+클링+런웨이 약간)
물론 마무리를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 어떤 메시지든 붙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요건 권감독님 콜로소 강의 2/3 정도 들었을 때 만든 건데. 사실 영화가 아니라 짧은 쇼츠(홍보영상)이라
강의내용을 심도 있게 반영하진 못했습니다. 조금씩 더 나아지겠지요?

Midjourney
미드저니


Runway
런웨이


Kling AI
클링 AI

1.7천
6
2
5
0

당신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5
0
1.7천
6
